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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파운데이션 1 : 파운데이션
글쓴이
아이작 아시모프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13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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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이작 아시모프

러시아 태생의 미국 작가로 과학소설과 교양과학 분야에서 눈부신 성공을 거두어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20대 초반에 작가로 데뷔하여 1992년 작고할 때까지 과학소설사에서 중요하게 평가받는 작품들을 발표, 아서 클라크, 로버트 하인라인과 함께 SF계의 ‘3대 거장’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또한 유머가 넘치는 독창적인 문체로 천문학, 생물학, 화학, 물리학 등 과학은 물론 역사, 지리, 신화, 종교, 심리학 등 여러 분야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논픽션 작가로서도 독보적인 경지에 올랐다. 무엇보다도 지칠 줄 모르는 필력으로 방대한 영역에서 500여 권에 달하는 책을 낸 다작가이며, 그가 쓴 책들은 듀이의 도서 십진분류법 체계의 모든 분류 항목 안에 포함된 것으로 유명하다.

아시모프는 1920년 러시아에서 출생하여 3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여 뉴욕시 브룩클린에서 성장하였다. 1949년에는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화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보스턴 대학의 생화학과 교수가 되었으나, 소설 쓰기에 전념하기 위해 사직하였다. 이에 보스턴 대학은 그의 명성과 업적을 높이 평가해 종신교수 직책을 제공하였다. 20세기 최고의 과학 소설가이자 교양과학 저술가로 평가받는 아시모프의 영향력은 그 명성만큼이나 엄청나다. 그의 이름을 딴 소행성, 잡지, 초등학교(뉴욕 소재)가 있고, 과학소설 및 교양과학 분야에 각각 그의 이름이 붙은 상이 있을 정도다. '미국의 보배'라는 거창한 칭호를 듣기도 했던 아시모프이지만 한편으론 베스트셀러에 오른 사실에 기뻐서 홀로 인터뷰 칼럼을 내는 등 너스레를 떨어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아시모프는 오로지 글 쓰는 것 외에는 다른 취미나 잡기도 즐기지 않았다고 하며, 고소공포증이 있어 비행기도 타지 않는 등 의외의 허점(?)도 많았다.

아시모프는 미국인본주의자협회(American Humanist Association) 회장도 역임한 바 있다. 그리고 1965년 휴고상 특별상(Best All Time Series), 1973년 휴고상, 네뷸러상, 1992년 휴고상(중편부문) 등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로커스상 등 유수의 SF문학상을 수상했고, 1971년 미국 SF작가협회에서 ‘SF 그랜드마스터’의 칭호를 받았으며, 그 명성은 화성의 크레이터와 1981년에 발견된 소행성에 ‘아시모프’라는 이름이 붙여질 정도다. 1942년 한 과학 잡지에 발표한 단편 〈Runaround〉에서 유명한 ‘로봇 3원칙’ 개념을 제시했다.

대표작으로는 『나는 로봇이야』, 『미스테리 환상여행』, 『로봇』 시리즈, 『파운데이션』 시리즈, 『은하제국』 시리즈, 『아시모프의 과학소설 창작백과』, 『아이, 로봇』, 『아자젤』 등의 소설과 『아시모프의 물리학』, 『아시모프의 천문학 입문』, 『우주의 비밀』 등 다수의 과학 에세이가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로봇 3원칙으로 잘 알려진 미래학자이자 세계 3대 SF 작가로 꼽히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대표작. '파운데이션 시리즈'는 아이작 아시모프가 1942년부터 집필하여 사망에 이른 1992년까지 약 50년간 집필한 필생의 역작이자 국가와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는 새로운 학문인 '심리 역사학'을 최초로 선보인 작품이다.

2008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그먼은 '우리 사회가 어떻게 나아갈지를 예측하고 대비하여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학문'인 '심리 역사학'을 전공하고 싶었으나 현실에 없는 학문이라 가장 유사한 학문인 '경제학'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고백한 적이 있을 만큼 '로봇 3원칙'과 함께 아시모프를 대표하는 키워드이다.

에드워드 기번의 에서 영감을 얻어 집필된 작품인 만큼, SF라는 외피를 걷어내면 현실 정치와 국가의 흥망성쇄를 다룬 역사적 이야기들이 소설적 재미와 함께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선사한다. 이 작품은 휴고상, 네뷸러상, 로커스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3년 현재 할리우드에서 대작 영화로 기획 중이어서 많은 팬들로부터 에 비견될 트릴로지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년에는 유력 대선 예비 후보였던 안철수 의원에 의해 '미래를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작품으로 인용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번 판본은 국내에 첫 소개되는 아시모프의 유작 를 포함한 완전판 시리즈이며, 과거 짜깁기와 분권, 뒤죽박죽이던 순서를 바로잡아 최초의 출간일순에 맞게 순서를 재정돈함은 물론, 두께에 상관없이 원서와 동일한 권수로 출간하였다.
작가소개

1920년 러시아 페트로비치에서 태어난 아이작 아시모프는 세 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주해서 뉴욕의 브룩클린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펄프 매거진》을 탐독했고 열한 살 무렵부터는 자신이 직접 이야기를 쓰는 등 SF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이후 SF 잡지에 기고 글을 보내기 시작하면서 당시《어스타운딩 사이언스 픽션》의 편집자이자 미국 SF계의 명사인 존 캠벨과 만나 지대한 영향을 받았다.

1939년 컬럼비아 대학교를 졸업하고 보스턴 의대에서 생화학 교수를 지내다가 1958년부터는 강의를 하지 않고 집필에만 전념했으나, 대학에서는 그의 활동을 높이 평가해 종신교수직을 보장했다. 오로지 글 쓰는 것 외에는 그 어떤 취미도 즐기지 않았으며, 고소공포증이 있어 비행기도 타지 않았다.

아이작 아시모프는 열아홉 살에 발표한 첫 단편「베스타 소행성에 갇혀서」를 시작으로 1992년 일흔두 살의 나이로 작고할 때까지 과학소설사에서 중요하게 평가받는 작품들을 다수 발표하여 아서 클라크, 로버트 하인라인과 함께 SF계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진다. 또한 유머가 넘치는 독창적인 문체로 과학은 물론 신화, 종교 등 여러 분야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논픽션 작가로서도 독보적인 경지에 올랐다. 무엇보다도 지칠 줄 모르는 필력을 과시하여 500여 권에 달하는 책을 낸 다작가이며, 그가 쓴 책이 듀이 십진분류법에 따른 열 가지 도서 분류 체계에서 아홉 군데에 포진되어 있을 정도로 그의 지식은 장르를 초월해 있었다.

대표작으로는 총 일곱 편으로 구성된 ‘파운데이션’ 시리즈를 비롯해『강철 도시』『벌거벗은 태양』등의 로봇 시리즈, 그리고 『우주의 기류』『별들은 먼지처럼』등의 은하제국 3부작과 네뷸러상과 휴고상을 모두 수상한『신들 자신』등이 있으며, 영화 과 의 원작인「아이, 로봇」『200년을 산 사나이』가 있다. 아이작 아시모프는 휴고상, 네뷸러상 등을 수차례 수상했으며, 유수 대학으로부터 14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에는 미국SF작가협회에서 ‘SF의 그랜드마스터’ 칭호를 받은 바 있다. 그리고 그의 이름을 딴 소행성, 과학 잡지, 초등학교가 있고, SF 및 교양과학 분야에 각각 그의 이름이 붙은 상이 있을 정도로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많은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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