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바람의 등뼈
글쓴이
김상현 저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22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상현

베트남전쟁 논픽션 장편 『미완의 휴식』(2001) 출간
방송칼럼집 『하늘에 떠 있는 섬』(1993) 출간 『사람에게도 향기가 있다』(1997) 출간
에세이집 『누가 예수를 괴롭히는가』(2018) 출간
묵상집 『생수의 강에서 물 한 그릇』(2019) 출간
- 시집 『강물사색』(2024) 등 14집 출간
- 단편소설 『살루메가 있는 방』(2024) 출간
- 장편소설 『사라진 병사』(2025) 출간
『동도군』(2025) 출간
- 단편소설 「시내산 옥탑방」으로 기독교타임즈 문학상 수상,
시로 『평화신문·평화방송』 신춘문예 수상, 편운문학상 수상,
단편소설집 『살루메가 있는 방』으로 진아문학상 수상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시인협회 회원, 대전소설가협회 회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명예연구원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문학수첩 시인선’이 오랜만에 새 시집을 선보인다. 문학수첩 시인선 116번째 시집인 김상현 시인의 『바람의 등뼈』는 삶과 시력(詩歷) 모두에서 적잖은 무게를 쌓아온 노시인의 삶과 시에 대한 진지한 사유를 보여준다.

시는 온갖 무겁고 진지한 언어의 무게에서 벗어나 말의 자유로운 힘을 회복하고자 하는 노력이자 언어 자체의 가벼운 의미의 생생함을 회복하는 일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삶의 성찰과 서정의 깊이를 표현하기보다는 소소한 일상을 무의미하게 나열하거나 가벼운 언어유희로만 이뤄진 시들이 더 선호되는 경향이 있다. 김상현의 시는 이런 경향의 반대편에 서 있다. 시집 『바람의 등뼈』는 우리가 아무리 가벼움을 추구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삶은 여전히 힘든 무게를 견디는 엄숙한 것임을 새삼 깨닫게 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