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20대와 30대 연령층을 위주로 타로카드 붐이 일어나며 그만큼 타로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으나, 타로 지식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을 이해하지 않고 그저 간단하게 배워서 써먹는 방식이 유행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타로를 사주의 음양오행(陰陽五行)과 접목함으로써 시중에 알려진 타로 지식을 한층 더 깊은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단순 재미로만 접근해왔던 타로에 얼마나 많은 지혜가 숨겨져 있는지 알려줄 것이다. 이미 타로를 접했지만 타로를 좀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