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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기업편
글쓴이
신방수 저
출판사
아라크네
출판일
2023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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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방수

국내 세무업계에서 가장 많은 책을 쓰고, 가장 많은 독자층을 탄생시킨 베테랑 세무사다. 또한, 연간 강의를 100회 이상 하면서 독자들과 소통을 늘리고 있다. 현재 기업과 개인 고객을 위해 다양한 컨설팅 및 세무회계 서비스 제공도 병행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조세법을 전공했다. 세무법인 정상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이 법인의 이사로 재직 중에 있으며, 건설기술교육원에서 세법 전담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MBC·KBS·SBS 등 공중파 방송은 물론이고, YTN 등에도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초베스트셀러인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시리즈, 《열심히 사는 데 왜 남는 게 없을까?》, 《늦어도 50에 시작하는 세금 공부》, 《고소득자를 위한 절세·법인·승계 전략》,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 《상속세 반 토막 나는 사람들의 10년 선택》, 《가족 간 부동산 거래 세무 가이드북》, 《가족법인 이렇게 운영하라》, 《부동산 감정평가 세무 가이드북》, 《확 바뀐 보험 절세 가이드북》, 《개인사업자를 유지할까 법인사업자로 전환할까》, 《확 바뀐 상가 투자 세무 가이드북》, 《비거주자 부동산 절세 가이드북》, 《가족 간 상속·증여 영리법인으로 하라!》, 《메디컬 건물, 이렇게 취득하고 운영하라》, 《부동산 투자·중개·등기 세무 가이드북》, 《공인중개사 세무 가이드북》, 《가족 간 부동산 거래 세무 가이드북》,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기업회계 실무 가이드북》, 《N잡러를 위한 1인 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법인 부동산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양도소득세 세무 리스크 관리노하우》, 《회사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IFRS를 알아야 회계가 보인다》 등 9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기업 운영에 필요한 세금 지식을 모두 담았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헤아려야 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사업 계획을 짜는 일이다. 사업체를 개인 형태로 운영할 것인지 법인으로 운영할 것인지 결정해야 하고, 간이과세자로 신청할 경우와 일반과세자로 신청할 경우의 이점도 분석해야 한다. 즉,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회계와 세무 업무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는다는 뜻이다.

일부 언론에서는 우리나라의 법인세율이 25%에 달하며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에서도 높은 편이라고 보도한다. 하지만 그건 3,000억 원을 초과하는 이익을 내는 극소수의 거대 기업에만 해당하는 사항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법인세율은 평균 20~22%가량이다. 게다가 각종 세제 혜택이 있어 대부분 OECD 평균보다 낮다.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고 얕은 지식에 기대어 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세금 걱정 때문에 경영이 위축되거나, 세제 혜택을 잘 챙기지 못해 예상보다 많은 돈을 세금으로 납부하는 일이 생긴다.

언론 보도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쓰이기 때문에 사업자 스스로 자기 사업의 규모에 맞는 세율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세무·회계팀을 갖추고 있지 않은 중소기업이나 소규모 자영업자들일수록 기업 운영에 필요한 세금 제도를 잘 알아 두어야 한다. 세금에 관해 잘 모르면 문제가 생겨도 뭐가 문제인지조차 알지 못한다. 청구되는 세금의 액수가 너무 많아 의아하면서도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나왔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빠져 새어 나가는 돈을 막지 못하는 일이 의외로 빈번하다. 세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매출이 상승해도 결코 튼튼한 회사로 성장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세금 문제에 접근해야 할까? 그 해법이 궁금하다면 바로 이 책이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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