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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각
글쓴이
고재종 저
출판사
문학연대
출판일
202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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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재종

1957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1984년 실천문학 신작시집 『시여 무기여』에 「동구밖집 열두 식구」 등 7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바람부는 솔숲에 사랑은 머물고』, 『새벽 들』, 『사람의 등불』, 『날랜 사랑』, 『앞강도 야위는 이 그리움』, 『그때 휘파람새가 울었다』, 『쪽빛 문장』, 『꽃의 권력』, 『고요를 시청하다』, 『독각』과 육필시선집 『방죽가에서 느릿느릿』이 있고, 시론집 『주옥시편』, 『시간의 말』, 『시를 읊자 미소 짓다』와 산문집 『쌀밥의 힘』, 『사람의 길은 하늘에 닿는다』, 『감탄과 연민』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시와시학상 젊은시인상, 소월시문학상, 흙의문예상, 영랑시문학상, 송수권시문학상, 조태일문학상, 송순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을 역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 세공사가 조탁한 고독의 청보석들

‘언어미학의 숭고에 도달하기 위한 독학의 신화’로 써낸 ‘마음의 덫을 벗고 누리는 고요와 기쁨’ 그리고 ‘초록의 온도를 품은 경외와 사랑의 문장’들. ‘타인의 아픔과 공명하고 삶을 고양하는 눈물의 시심’이 ‘시 세공사가 조탁한 고독의 청보석들’로 쏟아져 펼쳐진다.
-고진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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