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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일 희곡집 1 (큰글씨책)
글쓴이
오승일 저
출판사
스토리팜
출판일
2023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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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승일

대연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시집 ‘그래도 지구는 돈다.’를 출간하고 아주 유명한 시인이 되고 싶었다. 살면서 영화가 좋아 영화 시나리오를 썼고, 지금은 영화와 연극의 양다리다. 능력도 없으면서 ‘부콘티비’라는 유튜브에 드라마 작가도 하고 공동 제작도 한다. 연극 공연을 위해 쓴 희곡을 모아 ‘오승일 희곡집’을 출간하고, 작품 중 ‘청춘포차’는 웹드라마로도 제작했다. 시인들의 삶을 정리하면서 가슴 한 켠이 저려 왔다. 쓰리고 아픈 시대를 온몸으로 부딪히며 살아온 분들의 삶이 녹아 있는 글들. 그분들의 이야기. 여러분들도 같이 느꼈으면 한다.

저서 - 시집 ‘그래도 지구는 돈다’
희곡집 ‘오승일 희곡집’
희곡집 ‘큰글자 오승일 희곡집 ①, ②’
필사시집 '마음의 위로가 되는 한국의 명시 43' 엮음

연극 - 청춘포차, 증인들, 로맨틱VS코미디, 원탁의 기사, 소풍가는 날 등

책 소개

분야예술
큰글씨책으로 시인이자 극작가, 시나리오 작가인 오승일의 창작 희곡집이다. 저자인 오승일 작가는 부산 대연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시집 ‘그래도 지구는 돈다.’를 출간하며 문단에 데뷔하였다. 이후 여러 동인 활동과 동인지를 발간하였다.

작품 활동 중 다른 장르에 목마름을 느껴 영화 시나리오 작가와 희곡 작가로도 작업하고 있다. 이번 오승일 작가의 희곡집은 ‘청춘포차’ ‘로맨틱 VS 코미디’ ‘원탁의 기사’ ‘소풍가는 날’ ‘증인들’ 등 모두 5편의 작품으로, 희곡 발표와 함께 실제로도 많은 공연을 올린, 지역에서 보기드문 창작 희곡을 실었다. 1,2권으로 나뉘어 실렸다. 세상을 보는 따뜻한 눈과 풍자를 통해, 평범한 세상사는 사람들을 그리고 있는 작가의 작품을 엿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특히 부제로 ‘사투리 창작 희곡집’을 표현한 것과 같이 희곡 속 배우들의 대사를 경상도 사투리로 표현하여 읽는 재미를 색다르게 만들어 주고 있어 사투리로 된 희곡을 배우고자 하는이에게 도움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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