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는 세무사 없이 세금 신고한다 2026
글쓴이
송대훈 저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22년 12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송대훈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택스니어파트너스의 대표 세무사. 온라인쇼핑몰, 의류제조업, 미용업, 건강식품제조업, 화장품 도소매, IT 등 다양한 업종의 거래처 세무 대리를 담당하고 있다. 그중 온라인쇼핑몰과 미용업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해당 업종 사업자들의 의뢰를 많이 받는다.

저자가 다루는 주요 업종들이 창업에 대한 접근성이 높은 특성상, 소상공인 고객이 많다. 그러다 보니 세무 업무를 직접 챙기려다 결국 한계에 부딪혀 세무를 맡기는 고객을 자주 상대해왔다. 그들 대부분은 세무 공부를 적극적으로 해본 적도 없고 세무서를 기피하며, 세금을 어려워하는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가 아무리 좋아도, 세금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더 큰 도약을 할 수 없음을 지켜봐 온 저자는, 사업자라면 세금을 업무의 자연스러운 일부로 여기고, 더욱 친밀해져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그래야만 적극적으로 절세 행위에 뛰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사업자들과 예비사업자들이 사업에 성공하도록 세무 지식으로 도울 방법을 찾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했다. 그 밖에도 블로그, 강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납세자들과 세금 사이의 벽을 허물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창업자들, 초보 사업자들을 도우며 쌓아온 개인사업자를 위한 세무 관리 노하우를 망라한 것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직장인일 때는 아무 문제도 없던 세금이 사업자가 되자 멀리하기엔 가깝고, 또 가까이하기엔 불편한 존재가 되었다. 세금과의 불편한 동거, 언제까지 계속되어야 할까? 사업을 한다면 세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떼기는커녕 오히려 가장 가까운 동반자로 함께 가야 한다. 불편하다고 외면하다가는 폭탄이 되어 돌아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업자들이 세금과 친해지는일은 불가능할 수도 있다. 그렇더라도 『나는 세무사 없이 세금 신고한다』는 적어도 세금이 무엇인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는 확실히 알게 만들어줄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