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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백번의 로그인
글쓴이
이미란 외 11명
출판사
경진출판
출판일
20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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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미란

1983년 광주일보와 1985년 서울신문의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으며, 『너의 경우』, 『꽃의 연원』, 『너를 찾다』, 『그림자 사랑』, 『네 손을 위한 소나타』, 『꿈꾸는 노래』 등 6권의 소설집과 『소설창작 강의』, 『소설창작 12강』, 『한국현대소설과 패러디』 등 3권의 저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대학 글쓰기』,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현대문학』, 『오백 번의 로그인』 등 3권의 공저와 공역서 『치유의 글쓰기(Writing as a way of healing)』 등이 있다. 1997년 광주문학상과 2009년 광주일보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글쓰기 공동체를 꿈꾸는 열두 사람의 100일 글쓰기 모음집
500일 동안, 500번 이상 로그인
≪오백 번의 로그인≫은 글쓰기 공동체를 꿈꾸는 열두 사람의 100일 글쓰기 모음집이다. ‘100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글을 쓴다’는 콘셉트의 100일 글쓰기는 2017년 3월 1일 〈글쓰기 치료 연구〉 카페를 통해 첫 시즌을 열었다. 구성원들 중 대학에 적을 두고 있는 이가 많아서 자연스럽게 봄 학기와 가을 학기가 시즌을 여는 시기가 되었다. 2019년 6월 8일까지 ‘100일 글쓰기’의 다섯 시즌에 모두 참여한 사람은 500일 동안, 500번 이상을 카페에 접속해서(동료의 글을 읽고 댓글도 썼기 때문에) 글을 쓴 셈이다. 이러한 연유에서 ≪오백 번의 로그인≫이라는 이 책의 제목이 탄생했다.

지금까지 100일 글쓰기의 각 시즌에 참여한 사람들은 교육, 종교, 의료, 자영업에 종사하는 이들과 주부, 학생 등 직업의 층위가 다양하지만, 책읽기와 글쓰기, 그리고 인문학 공부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 책은 각 시즌 참여자의 글 세 편씩을 골라 실었는데, 첫 시즌에 다섯 사람의 글 15편, 두 번째 시즌에는 여섯 사람의 글 18편, 세 번째 시즌부터 다섯 번째 시즌까지는 각각 일곱 사람의 글 21편 등 총 96편의 글이 실려 있다. 글의 형식이나 길이에는 제한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수필, 단상, 철학 에세이, 문학과 영화 비평 등 글쓴이의 취향에 따른 자유로운 글들이 실려 있고, 각 글마다 그 글을 읽은 글쓰기 동료들의 댓글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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