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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교수가 알려주는 아토피와 알레르기의 모든 것
글쓴이
김지현 저
출판사
수오서재
출판일
202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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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현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첫째와 둘째 아이 모두 아토피피부염과 호흡기 증상으로 자주 아팠다. 두 아이의 병을 확실하게 치료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소아청소년과 중에서도 알레르기 호흡기 분야의 세부 전문의가 되었다. 소아 알레르기 및 호흡기 질환의 진단, 치료, 예방에 관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국내외 학술지에 약 200편의 의학 논문을 발표했다.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유럽 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등에서 수상하며 학문적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김지현 교수가 알려주는 아토피와 알레르기의 모든 것』이 있다.

진료실을 찾은 부모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날이 많아지면서, 아픈 아이를 키우는 보호자의 고민과 감정을 이해하는 일 역시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부모들의 불안과 걱정을 덜어내고,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더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책 『아프지 않고 크는 아이는 없다』를 썼다. 진료실에서 만난 가족들의 이야기와 아이들이 남겨준 소중한 교훈이 앞으로 펼쳐질 육아의 길을 밝게 비춰주길 바란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우리 아이 아토피인가요, 알레르기인가요?”, “이 음식을 차단해야 할까요?” 유전적 요인뿐 아니라 다양한 환경 요인들로 인해 아토피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출생아 중 유병률이 15~20%나 될 정도로 흔한 질환이며 중증이 되는 경우도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의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잘못된 정보들이 여러 매체를 통해 떠돌아다닌다.

매년 3,000회 이상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을 만나 진료하고 있는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지현 교수는 ‘아토피가 있으면 6개월 전에 이유식을 시작하지 마라’, ‘스테로이드제는 무조건 안 쓰는 게 좋다’와 같은 각종 잘못된 상식으로 아이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이 위협받는 것을 막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식품관리부터 약물치료까지 최근 연구를 바탕으로 한 정확한 정보들과, 직접 진료실에서 만난 다양한 환자들의 치료 사례들을 소개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아토피와 알레르기의 증상과 원인, 정확한 치료법과 관리 팁까지 담은 이 책은 아이의 건강한 피부를 위한 든든한 바이블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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