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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1세기를 여행하는 수렵채집인을 위한 안내서
글쓴이
헤더 헤잉 외 1명
출판사
와이즈베리
출판일
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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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더 헤잉

두 저자는 미국의 저명한 진화생물학자로 미 하원과 사법부, 교육부 초청을 받아 전 세계 청중 앞에서 강연해왔다. 미시간대학교에서 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동 대학에서 진화와 적응에 관한 혁신적이고 수준 높은 연구로 다수의 상을 받았다. 에버그린주립대학교에서 생물학 교수로 15년간 재직했으며, 현재는 프린스턴대학교 초빙 교수이자 지식 팟캐스트 〈DarkHorse〉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부부이자 연구 파트너로서 서로의 곁을 지키며 태평양 연안에서부터 아마존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을 탐험해왔다. 정글과 모닥불 주변에서 강의실과 실험실로 이어진 무수한 대화가 이 책의 근간이 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우리는 모든 해답을 본성에서 찾을 것이다!”

진화의 뿌리에서 찾은 불안, 분열, 불공정의 해독제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이달의 책

- 『질서 너머』 조던 피터슨,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 강력 추천

- 美 아마존 출간 즉시 품절 대란을 일으킨 화제작!




우리는 인류 역사를 통틀어 가장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지만, 역설적이게도 불안과 분열, 불공정에 발목 잡혀 있다. 이 간극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을까? 진화생물학자이자 프린스턴대학 교수인 헤더 헤잉과 브렛 웨인스타인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를 ‘지나치게 새롭다(hyper-novel)’고 규정하며, 인류의 진화적 진실에 접근한다. 인간의 적응 능력을 넘어선 과도한 변화 속도에 인지 부조화가 독버섯처럼 증식하며 심리적·신체적·사회적·환경적으로 병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두 저자는 역사의 시계를 돌렸다.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확인하기 위해, 그리고 이 난제를 해결할 유일한 희망을 발견하기 위해.



이 책은 오늘날 위기에 직면한 우리, 즉 진화생물학적 ‘21세기 수렵채집인’인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며 젠더, 음식, 양육, 의학, 교육, 문화 등 현실에 뿌리 내린 고질적인 문제의 본질을 낱낱이 해체한다. 나아가 매 장마다 인간의 위대한 본성과 새로운 가능성이라는 진화의 오랜 지혜를 바탕으로 우리 삶을 다시 안전한 경로로 되돌릴 수 있는 유용하고 현명한 지침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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