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강점을 가지고 태어났어요. 그것을 발견하고 하나씩 이뤄가는 중입니다. 실수든, 아픔이든, 기쁨이든, 즐거움이든 모두 소중한 경험입니다. 이런 하루들이 모여서 오늘이 되고 내일이 되는 것이죠.
“우리는 누구에게 그 어떤 것도 가르쳐 줄 수 없다.
단지 스스로 자신 안에서
그것을 발견하도록 도울 수 있을 뿐이다.”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이처럼 이야기했답니다. 여러분들 안에는 이미 보물이 가득 있어요. 그것을 발견하는 눈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얘들아! 선생님은 그동안 잘 몰랐어요. 내 안에 잠재력이 있는지를. 그것은 그저 듣기 좋은 도덕에나 나오는 이야기인 줄로만 알고 싶었던 어리석은 생각이었음을 뒤늦게 깨달았답니다. 독서를 통해, 글쓰기를 통해, 다양한 배움을 통해 30대 중반이 넘어서야 알게 된 잠재력이란 단어! 우리 친구들은 선생님 보다 일찍 그 친구와 친해졌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모두 진짜 잠재력이 풍부한 친구랍니다.“
- 친구들을 언제나 응원하는 밀알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