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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과 동이
글쓴이
마석한 외 1명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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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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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한

역사교육학자. 동국대학교 역사교육과에서 학사, 석사를 마치고 독일 빌레펠트 대학과 에어랑엔 뉘른베르크 대학에서 역사교육과 서양사를 전공해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교육 과정평가원 연구원과 교육연구소 소장을 거쳐 지금은 동국대학교, 공주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한국폴리텍여자대학교에서 강의 했으며 서정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이다. 「독일역사교과서 분석」「남북 역사교육의 통합 방향」「독일 역사교과서에 서술된 한국 역사」 「동서독 통일과 역사교육학」 「역사교과서와 교과서 분석」 「역사교육과 환경사, 어떻게 만날 것인가」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서정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저서 :
『한국문화의 멋과 맛』(공저)
『삼국유사·제왕운기·삼국사기로 보는 단군과 고조선』(공저)
『역사 고전으로 만나는 주몽, 동명왕』(공저)
『나의 역사인문학』
『걸어온 역사 나아갈 역사』
『생각하고 쓰고 다듬는 글쓰기』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가』(공저)
『인문학 카페』(공저)

책 소개

분야역사
『사기』·『한서』·『삼국지』·『후한서』로 한국 초기 역사를 정리하다!

5000년 역사! 유구하게 흘러온 반만년의 시간, 서기전 24세기 단군에서 비롯된 한국사의 본격적인 출발이며 한민족 정체성의 바탕이자 중심이다. 그러나 그 오천 년 역사의 절반은 숨어 있다. 단군조선에서 고대국가가 성립되기까지 호기심에 머물러 있을 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바로 사료의 부족 때문이다. 이에 시선을 주변 나라로 돌려 그들의 기록에서 우리 고대사의 흔적을 찾아보 고자 하였다. 특히 중국에 전해오는 기록 가운데 ‘4대 사서史書’라고 불리는 『사기』·『한서』·『삼국지』·『후한서』에 주목하였다.

이 4대 사서에는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우리 고대사의 일면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참고할 만하다. 다만 중국 역사서인 까닭에 중국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이 점에 유의하면서 4권의 사서에 기록되어 있는 한국 초기 역사에 대해 정리하는 것은 국내 사료의 한계를 다소나마 보완할 수 있을 것이고, 또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데 폭을 넓혀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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