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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by Servas
글쓴이
김효정 외 1명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판일
20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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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효정

부산 토박이. 부산교육대학을 졸업하고 35년간 초등에 봉직하고 명예퇴직하였다. 석사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다문화교육’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유학 온 대학생들과 결혼이주여성들을 가르쳤다. 명퇴 후 제주로 이주하여 제주도경찰청 외사자문위원, 제주도교육청 미래교육소통위원, 제주도청 다문화가족정책위원, 제주이주여성상담소 봉사 등 제주에 푹 빠져서 활동하였다.

2025년 가을에 고향 부산으로 돌아와 서바스 부산본부장을 맡아 세계 평화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Servas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에 친구를 만들고, 한국 지리와 음식, 노래 등 한국 문화를 알리는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글로벌뉴스통신 객원 기자로 부산과 제주의 소식, 해외 여행기를 전하고 있다. 2013년 수필가로 등단 후 『공감으로 듣는 다문화 이야기』, 『트라이앵글을 타다』, 『골목엔 노스탤지어가 흐르고』, 『Australia by Servas』 등 수필집과 여행기를 출판하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앞서 상재한 작가의 수필집 두 권에서 늦깎이로 등단하고,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는 작가의 열정이 이 책 속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여행지 곳곳의 숨은 정보를 얻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책이다. 감정을 숨김없이 솔직하고 세세하게 토해 내는 글을 읽으면 마치 함께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하다. 책장을 넘기면 펼쳐지는 평화로운 바닷가, 장엄한 울루루에 매료된다. 지상낙원 호주, 그곳에 가고 싶다.
-김광년 (국토일보 대표이사 발행인)

누구보다 서바스(Servas) 활동에 적극적인 작가가 쓴 호주 여행책에 서바스에 대한 내용이 많아서 흐뭇하다. 방문하는 민박집마다 한국적인 선물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요리를 대접하는 일이 쉬운 것 같지만 사랑과 정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다. 솔직하고 진실이 담긴 이야기로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여행 마니아인 작가의 서바스를 통한 또 다른 여행 이야기가 2권, 3권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송상기 (순천제일대학교 교수, 한국서바스 회장)

작가의 호주 이야기를 읽고 나니 작가가 여행한 몇 곳을 배경으로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피나클스 사막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 캥거루를 피해 일측 촉발의 교통사고를 벗어났던 이야기는 짜릿한 한 편의 영화 같았다. 영화 작업을 끝낸 ‘이연異緣’의 주 촬영 장소가 전남 고흥군인데 호주 로트네스트 아일랜드와 오버랩된다. 작가가 호주를 늘 그리워하는 이유가 곳곳에 담긴 이 책을 꼭 읽어 보길 권한다.
-장기봉 (전 KBS PD, 현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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