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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히어로스
글쓴이
양향자 외 1명
출판사
디케
출판일
20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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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 국회의원
1967년 전남 화순 출생. 광주여상 졸업 후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 입사했으며, 부지런히 일하고 끊임없이 공부해 28년 만에 삼성의 별이라는 상무에 올랐다. 언론은 학벌, 지역, 성별을 넘어선 입지전적 인물이라고 했다. 2016년 정치에 입문해 지난 8년 동안 차관급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21대 국회의원, 두 번의 선출직 당 최고위원을 거쳐, 보수·진보 양당 모두에서 반도체 산업 관련 특위 위원장을 역임했다.
2023년, 정치 혁신과 첨단산업 발전을 최우선 목표로 신당 세력 중 가장 먼저 한국의희망을 창당했다. 2024년 총선에서 ‘K-첨단벨트 군단’을 꾸려 선거 승리와 첨단산업 성공을 이끌고, 2027년에는 수권정당으로 우뚝 서겠다는 포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 반도체 산업의 살아있는 역사, 임형규
반도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첨단산업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임형규 전 삼성전자 사장이 반도체 사업도전과 기술추격, 메모리 세계 제패과정의 치열했던 현장 이야기와 미래 첨단 반도체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조건과 과제를 이야기한다. 임형규 전 사장은 1976년에 입사해 28년간 삼성의 반도체 사업 대부분에 참여한 삼성전자 반도체 굴기의 산증인이다. D램과 함께 메모리반도체의 양대 축인 플래시메모리의 개발과 사업화를 이끌었으며, 1990년대 후반 ‘D램 대공황’ 당시 메모리본부장으로서 삼성전자가 메모리반도체 분야에서 압도적 싱글 톱으로 올라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이 책에서 메모리반도체 도전과 기술추격 과정에서 경영진과 ‘히든 히어로’인 현장의 엔지니어들이 밤낮도 주말도 없이 고통을 견디며 매진했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추격자가 아닌 선도자로 나선 낸드플래시 개발과 사업화 과정에서 어떤 난관과 돌파과정이 있었는지 상세히 전한다. 이와 함께, 향후 한국 반도체 산업이 맞이하게 될 도전과제와 메모리반도체를 넘어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등 첨단 반도체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조건에 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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