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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속되고 싶다 A Sense of Belonging
글쓴이
호란 량 저
출판사
사유와공감
출판일
2022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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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호란 량

타이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영국으로 이민 갔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의학과 실험 심리학을 공부한 후, 정신과와 아동 정신 의학을 전공했다. 현재 영국 런던의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Great Ormond Street Hospital에서 아동 및 청소년 정신과 전문의로 근무하고 있다. 특히 신경 발달 장애 중 투렛 증후군,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자폐 스펙트럼 장애 및 지적 장애를 전문으로 한다. 국민 보건 서비스인 NHS 임상 우수상, 2021년 올해의 <영국 의학 저널British Medical Journal>에서 ‘정신 건강 팀’ 상을 받았다. 저서로 2017년 《인사이드아웃 양육하기: 자존감의 핵심으로부터 강한 아이들을 키우는 방법Inside Out Parenting: How to Build Strong Children from Core of Self-Esteem》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코로나바이러스 19-팬데믹을 거치며 많은 사람이 정신적인 장애를 호소했다. 그것은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 격리 상황, 고용 불안정 등이 원인으로 작용했다. 전문가들은 팬데믹이 깊은 후유증을 남길 것이라고 진단했고, 정신 건강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폭증하고 있다. 고독과 단절이 불러온 혼란을 해결하기 위해 진정으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저자에 따르면 그것은 바로 누군가와 연결되고 싶은 마음, 즉 소속감이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을 졸업하고 현재는 아동 청소년 정신과 전문의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는 어딘가에 소속되는 것, 이해받는 것, 위로받는 것,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우리의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고, 이를 위해 근본적으로 추구해야 할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다. 독자들은 저자가 정신과 의사로서 또 동양계 이민자로서 목격하고 체험한 많은 사례들을 살펴보며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타인과 연결되고자 하는 마음을 이해하고, 궁극적으로는 자기 이해와 수용을 배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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