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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끄기 연습
글쓴이
나이토 요시히토 저
출판사
유노책주
출판일
2023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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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이토 요시히토

30년 넘게 인간의 행동과 관계를 연구해 왔으며, 세계 각국의 심리학 연구 성과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전달하는 데 힘써 왔다. 특히 복잡한 심리학 이론을 일상의 친숙한 사례와 연결해 명쾌하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능력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대중 심리학 저자로 손꼽힌다.
지금까지 20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인간관계와 설득, 행동 심리, 비즈니스 심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그의 책은 이론에 머무는 심리학이 아니라 삶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과 통찰을 전하며 폭넓은 독자층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 책에서는 경제, 사랑, 교육, 인간관계, 건강, 행복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 곳곳에 숨어 있는 심리 법칙을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주요 저서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신경 끄기 연습』,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따라 하는 순간 당신의 인생을
180도 바꿔 줄 심리학!

“누가 날 보면 왜 주눅이 들까?”
“왜 자꾸 나만 실수투성이일까?”
“나는 왜 창의적이지 못할까?”

문제는 남의 시선이나 평가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면서 산다는 점이다. 이 시선에 스트레스를 받아 괴로워하고, 창피함을 느끼면서 얼굴을 붉히고 고개를 숙인다. 그러나 남들은 내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주먹을 꽉 쥐는 것만으로도 의욕이 샘솟는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따뜻한 가사의 노래를 들으면 좋은 사람이 된다는 사실은 어떤가?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심리학자인 나이토 요시히토는 우리가 조금만 신경을 끄고 힘을 뺀다면 걱정, 초조, 두려움을 하나도 느낄 것이 없다고 말한다. 아무리 사회생활에 배려가 중요하고 노력이 필요하다고 해도 다른 사람에게만 너무 신경 쓰면 오히려 자신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을 첫 번째로 소중히 여기고 상대방은 두 번째로 소중히 여기는 정도면 괜찮다는 것이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의 린 알든은 발표하는 사람의 모습을 영상으로 찍은 뒤 주위 사람들과 발표자 스스로 그 모습을 평가하게 했다. 이때 자신이 의견을 잘 말하지 못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발표자는 스스로에 대해 “손이 떨리고 목소리도 떨려서 엄청나게 한심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그러나 영상을 본 주위 사람들의 평가는 180도 달랐다. “이 사람은 자기주장을 정확하게 하고 유창하게 말하며 불안함도 느끼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평가한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를 엄격하게 평가하고, 내가 생각보다 잘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는다. 남이 나를 한심하게 생각할 거라는 편견과 착각을 버리고 거기에 집착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다.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은 타인의 경계심을 쉽게 낮출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자주 불안한 사람은 차라리 ‘설렌다’고 타일러 보자. 나를 괴롭히는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작은 점 하나만 응시하면 되고, 긴장이 풀리지 않을 때는 손을 씻으면 도움이 된다. 어떤가? 쉽지 않은가? 심지어 이 모든 행동의 뒤에는 믿을 만한 심리 실험 결과가 뒷받침되어 있다! 『신경 끄기 연습』을 통해 61가지 심리 기술을 따라 하고 연습해 보면 편견이 사라지고 인생이 180도 바뀌게 될 것이다. “뭐야,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잖아?”라며 마음속이 후련해지는 경험을 꼭 해 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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