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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기분
글쓴이
변희수 저
출판사
시인동네
출판일
202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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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변희수

2016년 『경향신문』, 2011년 『영남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아무것도 아닌, 모든』, 『거기서부터 사랑을 시작하겠습니다』, 『시민의 기분』을 냈으며 모두 문학나눔도서에 선정되었다. 2018년과 2022년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아르코문학창작지원을 받아 시집을 발간하였으며, 천강문학상과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동시집 『가끔 하느님도 울어』가 2023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되었으며, 에세이집 『마음의 용도』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의 발간지원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전지적 사물 시점

2011년 《영남일보》 신춘문예, 201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변희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시민의 기분』이 시인동네 시인선 192로 출간되었다. 변희수 시인이 ‘사물’과 관계 맺는 방식은 철저히 사유의 경로를 따르는 데 있다. 변희수의 시에 ‘모더니즘’이라는 평가가 뒤따르는 이유는 이러한 지성적 태도에서 기인한다. 바슐라르의 용법을 따르자면 변희수의 시는 ‘사물의 몽상’이라고 불러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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