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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랑 사는 건 너무 슬퍼
글쓴이
최은광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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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은광

서울대학교에서 미학과 철학을 공부한 뒤 평론가 및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남대학교 교양교육연구소와 교양융합대학에서 교수로 일했고, 정부와 민간의 인공지능 관련 프로젝트에 몇 번 참여했습니다. 지금은 예술 스타트업인 아뜰리에 유로의 대표로서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멘사 회원이지만 회비는 잘 내지 않습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빤이에 대한 기록은 여전히 우리를 눈물짓게 한다.
세월은 흐르고 사랑은 지금 한순간 머물고는 곧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는 것. 우리는 모두 일생에 걸쳐 수많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어쩌면 그것이야말로 ‘삶’이라는 덩어리의 본질일지도 모른다.”

우연히 만나게 된 반려묘 ‘빤이’와의 만남부터 이별까지. 그리고 새로운 인연과 만남들. 그 모든 과정에 영향을 끼치게 된 ‘빤이’의 존재. 반려견, 반려묘 등 함께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아르코(ARKO,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진흥기금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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