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에 곰이라니

  • 리뷰
  • 리스트
  • 구매
열다섯에 곰이라니
글쓴이
추정경 저
출판사
다산책방
출판일
2022년 12월 20일

리뷰 34 밑줄 17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2명
    agac1004
    서우맘
  • 다 읽었어요

    15명
    초아맘
    잠순이
    rhdwn0725
  • 읽고싶어요

    1명
    jey402

저자

이미지

추정경

울산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부산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방송 작가로 일했다. 엄마와 캄보디아로 떠나온 열일곱 살 소녀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그린 『내 이름은 망고』(2011)로 ‘청소년문학의 미답지를 개척’했다는 평과 함께 제4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한강대교 밑 비밀스러운 벙커로 숨어든 상처 입은 소년들의 이야기 『벙커』(2013), 감가하는 돈으로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 『죽은 경제학자의 이상한 돈과 어린 세 자매』(2017), 어느 날 테니스 유망주에게 들이닥친 음모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검은 개』(2019), 읽고 쓸 자유가 사라진 강력한 통제사회를 그린 『월요일의 마법사와 금요일의 살인자』(2020)가 있다. 2021년에는 누아르와 SF가 결합된 장르소설 『그는 흰 캐딜락을 타고 온다』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가 추정경 신작
“속보입니다. 전국의 사춘기 아이들이
동물로 변하고 있습니다!”


『벙커』 『내 이름은 망고』 등으로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추정경 작가가 새 장편소설로 돌아왔다. 『열다섯에 곰이라니』는 정체불명의 현상으로 갑작스럽게 동물이 되어버린 아이들의 우여곡절 성장기를 담은 작품으로, 곰이 된 태웅을 비롯해 기린, 비둘기, 하이에나 등 제각기 다른 동물로 변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옴니버스식으로 펼쳐진다. 자신의 성격을 조금씩 품고 있는 동물로 변해 버린 여덟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십 대들의 현실과 고민을 엿볼 수 있다.

밑줄 17개
전체 256페이지
밑줄 긋기
3개1.5개0
  • 최고
    3개
  • 최고
    3개
  • 최고
    3개
  • 최고
    3개
  • 20%

    50p
  • 40%

    100p
  • 60%

    150p
  • 80%

    200p
  • 100%

    256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
    0
    0
  • 이미지
    p.254
    0
    0
  • 이미지
    p.235
    0
    0
  • 이미지
    p.210
    0
    0
  • 이미지
    p.173
    0
    0
  • 이미지
    p.169
    0
    0
  • 이미지
    p.163
    0
    0
  • 이미지
    p.140
    0
    0
  • 이미지
    p.100
    0
    0
  • 이미지
    p.78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