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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고전소설 6 : 홍계월전, 유충렬전
글쓴이
서보영 저
출판사
천재교육
출판일
202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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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보영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대학원(석사 및 박사)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BK21+ 선임연구원 및 서울대, 수원대, 서울여대, 한국외대, 국민대 강사를 거쳐 현재는 선문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내가 재미있으니 남들도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고전소설, 판소리, 창작, 문화콘텐츠 등의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논술세대를 위한 우리고전문학 강의 : 임진록』, 『한국고소설의 문화적 전변과 위상』, 『창의적 사고와 글쓰기』, 『테크니컬 라이팅』, 『학문 기초 읽기』, 『고전문학의 향유와 교육』, 『세상과 만나는 책읽기』, 『키워드로 열어보는 고전문학교육』, 『질문으로 풀어내는 고전문학교육』, 『쉽게 읽는 고전소설 : 홍계월전?유충렬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은 교과서와 수능에 꼭 나오는 필수 고전 소설을 중학생 수준에 맞게 쉽게 풀어 쓴 고전 소설 시리즈로, 교과서와 수능에 출제되는 고전 소설 두 작품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 읽으며 통합적 사고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고전 소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썼을 뿐만 아니라, 읽기 전, 중, 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작품을 이해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쉽게 읽는 고전 소설 6_홍계월전, 유충렬전〉은 여자의 몸으로 남장을 하고 나라를 위해 싸운 홍계월의 이야기인 〈홍계월전〉과 온갖 고난을 극복하고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유충렬의 이야기인 〈유충렬전〉을 ‘영웅’이라는 주제로 엮은 책입니다.
두 작품의 주인공인 홍계월과 유충렬은 비범한 능력을 지니고 태어나 숱한 고난을 극복하고 나라를 위해 싸운 영웅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성 홍계월과 남성 유충렬의 이야기는 비슷하면서도 달라, 두 작품의 차이에 주목하여 이야기를 읽는다면 당시 사회와 견주어 오늘날 우리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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