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드러난 뜻과는 전혀 다른 뜻이 담긴 관용구!
관용구는 두 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그 단어들의 뜻만으로는 전체 의미를 알 수 없는, 특수한 의미를 나타내는 표현을 말해요. 단어들이 본래의 뜻과는 다른 의미로 굳어져서 상황을 전혀 새롭게 표현하기 때문에 매우 어렵게 느껴지지요. 간혹 관용구의 앞뒤 문장을 보면서 뜻을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전혀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단순히 낱말이 나타내는 뜻이 아닌, 속뜻을 알아야 정확히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웃다 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관용구』 에는 교과서는 물론,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113개의 관용구가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정리되어 있어요.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관용구를 익히다 보면 어휘력과 표현력이 자연스럽게 오른답니다. 그럼 지금 당장 관용구를 익히러 함께 떠나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