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마녀의 은신처
글쓴이
존 딕슨 카 저
출판사
엘릭시르
출판일
2022년 12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딕슨 카

미국 출신으로 영국에서 활동한 추리 소설 작가다. 불가능 범죄에서 역사 미스터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했던 카는 엘러리 퀸과 같이 많은 본격 추리 작가에게 영향을 주었다. 상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한 범죄를 주제로 삼은 걸작들이 많은데 지적이면서도 공포를 자아내는 그의 탐정 소설은 미스터리 장르에서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1906년 영국인 부모 아래 미국에서 태어난 카는 파리에서 공부하며 청년 시절을 보냈고 영국에서도 오래 생활하였다. 그런 영향인 듯 그의 작품에는 배경에서부터 음산한 분위기와 전설, 고풍스러운 대저택 등 유럽적 요소가 많이 나타난다. 1930년 뉴욕으로 돌아와 『밤에 걷다』를 발표하여 큰 호평을 받은 이후 본격적인 미스터리 작가로서 자리매김하였다. 1933년부터는 카터 딕슨이라는 이름으로도 작품을 내놓았다.

1949년에는 코넌 도일의 유족의 의뢰로, 코넌 도일의 노트와 편지 등 엄청난 분량의 자료를 기초로 집필한 평전『아서 코난 도일 경의 생애』를 써서 베스트셀러 작가 대열에 들어섰다. 1954년에는 이 평전을 집필하는 동안 친해진 도일 경의 막내아들 에이드리언 코난 도일과 함께 명탐정의 숨겨진 활약상을 그린 『셜록 홈즈 미공개 사건집』을 펴내 큰 성공을 거두었다.

엘러리 퀸과 같은 본격파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미국 작가로서는 최초로 영국 추리소설 작가들의 모임 ‘Detection Club’에 가입하였다. 상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한 범죄를 소재로 지적이면서도 공포를 자아내는 카의 탐정소설은 미스터리 장르에서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아라비안 나이트 살인』, 『유다의 창』, 『초록 캡슐의 수수께끼』, 『기묘한 불만 처리 부서』, 『화형법정』, 『황제의 코담뱃갑』, 『벨벳의 악마』, 『모자수집광 사건』, 『흑사장 살인 사건』, 『수도원 살인 사건』, 『세 개의 관』, 『독자여, 속지 말라』, 『구부러진 경첩』, 『귀부인으로 죽다』, 『비로드의 악마』 등 80편이 넘는 소설들을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
<b>“스타버스 가문 사람은 목이 부러져 죽는다.”</br>‘불가능 범죄’의 대가 존 딕슨 카의 섬뜩한 오컬트 미스터리</b></br></br>과거 수많은 마녀를 처형했다는 ‘마녀의 은신처’ 부근에 자리한 채터럼 교도소는 오래전부터 스타버스 가문이 소유하고 관리해왔다. 그 집안사람들에게는 저주처럼 따라붙는 소문이 있었는데……. 비바람이 몰아치는 밤, 스타버스 가문의 후계자 마틴은 유산상속을 위한 의식을 치르러 버려진 교도소 건물로 향한다. 그 과정을 지켜보던 램폴은 불현듯 불길함을 느끼고 교도소로 달려가고, 그곳에서 정말로 ‘목이 부러진 채’ 죽은 마틴을 발견한다. 스타버스 가문의 피에는 정말로 마녀의 저주라도 걸려 있는 것일까? 그 모든 것을 지켜본 펠 박사가 마침내 저주를 풀어낸다.</br></br>불가능 범죄의 대가 존 딕슨 카의 가장 사랑받는 탐정 ‘기디언 펠 박사’를 처음으로 소개하는 『마녀의 은신처』의 첫 완역본이 출간되었다. 잉글랜드의 채터럼이라는 가상의 지역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에서, 펠 박사는 버려진 교도소를 둘러싼 음울한 역사와 스타버스 가문에 내려오는 저주에서 비롯한 죽음의 비밀을 파헤친다. 또한 『화형 법정』에서도 펠 박사와 함께 활약한 바 있는 태드와 도러시 부부의 과거와 첫 만남, 모험까지 다뤄 소설적인 재미까지 놓치지 않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