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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대기자 조용중
글쓴이
조용중 선생 추모문집편찬위원회 저
출판사
글방과책방
출판일
20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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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용중 선생 추모문집편찬위원회

- 간행위원장
남시욱 동아일보 화정평화재단 이사장
- 간행위위원
최서영(전 코리아헤럴드 사장), 홍순일(전 코리아타임스 논설주간),
송정숙(전 보사부 장관), 한종우(성곡언론문화재단 이사장),
김영일(전 국민일보 회장), 이병규(문화일보 회장),
정진석(외국어대 명예교수), 안병훈(전 조선일보 부사장),
박기병(대한언론인회 회장), 김진국(관훈클럽 정신영기금 이사장),
봉두완 (한미클럽 명예회장), 박석흥(전 문화일보 국장),
맹태균(전 경향신문 편집위원)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언론 외길을 걸은 ‘영원한 대기자 조용중’ 선생 추모문집
날카로운 글과 곧은 처신으로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언론인
생전의 칼럼 등과 동료, 후배의 글 30편 담아


『영원한 대기자 조용중』(조용중 선생 추모문집간행위원회 발행)은 후배 언론인들에게 ‘영원한 언론인’으로 기억되는 고 조용중 선생 4주기를 맞아 고인을 기리기 위해 기획, 발간된 추모문집이다. 이 추모문집에는 감각과 예지가 번뜩이는 조용중 선생의 칼럼과 고인을 그리는 애틋한 정서가 담긴 동료 후배의 글, 추억 속에 남아 있는 뒷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조용중 선생 (1930~2018)은 언론을 위해서 태어났다. 선생은 88년의 생애 중 60년 넘은 세월을 오로지 청빈한 언론인의 외길을 걸어오면서 언론의 자유와 언론의 권위를 신장하기 위해 노력했다. 우리 시대의 마지막 지사형 기자로 권력에 영합하지 않은 날카로운 글과 곧은 처신으로 동료 후배들의 존경을 받고 귀감이 되었던 언론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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