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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흔들린다
글쓴이
정영효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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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영효

2020년 3월부터 현재까지 한국경제신문 도쿄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에는 2012년 6월에 입사해, 기업 인수·합병(M&A) 담당 기자로 일했다. 이전에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연구소에서 방문연구원으로 연수를 했으며,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연합인포맥스와 이데일리에서 근무했다. 한국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이달의 기자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눈 깜짝할 사이 후진국이 됐다”
일본은 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쇠퇴하고 있는가?

일본의 1인당 GDP 10년 새 급감, 사법·인권·환경 후진국, 뒤처진 디지털 기술력, 휘청이는 교육경쟁력, 국제경쟁력 전 분야서 후퇴 등 일본은 선진국이라고 보기 힘든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일본은 왜 이렇게 추락하고 있는 것일까? 『일본이 흔들린다』는 엔화 가치가 2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전방위 후진국’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 일본의 근본적인 문제와 쇠락의 신호들을 경제, 정책, 산업, 인구 문제를 통해 들여다본다. 이는 일본만이 처한 위기가 아닌 한국 역시 겪고 있는 문제이거나 맞이할 미래이기 때문에 눈여겨볼 만하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경제신문 기자로 연수와 특파원 생활을 하는 동안 일본의 변화를 유심히 살피며 기록해왔다. 이를 토대로 일본 정부의 통계, 이를 해석한 전문가 보고서, 언론 해설 기사 등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예전 같지 않은 일본의 현재와 그 원인을 객관적으로 진단한다. 또한 한·일 양국이 과거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원팀이 되어야 탈꼴찌 경쟁이 아닌 1등 경쟁을 펼칠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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