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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배낭
글쓴이
우승엽 저
출판사
들녘
출판일
2022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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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승엽

특전사제대. ‘생존21-도시재난연구소’ 소장이자 국내 유일의 도시재난 전문가이다. 국내외 신문잡지에 도시재난 관련 칼럼을 쓰고, 다양한 방송(KBS아침마당, 세계인, 비타민, 아침이 좋다, SBS모닝와이드, MBC마리텔, YTN, 연합뉴스 등)에 출연하여 전 국민을 위한 재난대비법을 알리고 있다. ABC ,NBC, BBC뉴스, 텔레그래프 등 여러 해외언론에 한국의 재난안전 전문가로 소개되었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시민안전 정책위원, 상명 대학교 및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강사, 한국 사이버민방위교육 수석 강사로 활동 중이다. 언론 및 안전협회의 재난안전 자문과 정책위원을 맡고 있다. 매년 각종 전시회에서 도심재난안전 체험관을 기획하여 운영했다(2012년 킨텍스 보안엑스포, 2013~2014 코엑스 방재산업전, 2014 여의도 세이프 서울, 2015 재난안전 전시회, 2016 송파 시민안전 체험관). 그동안 쓴 책으로 『재난시대 생존법』 『대기근이 온다』 등이 있고, 『우리 가족 재난 생존법』(오가와 고이치 지음, 전종훈 옮김)의 감수를 맡았다. ‘재난안전 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튜브 [코난의 생존스쿨]을 운영 중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생존배낭, 이렇게 준비하여 구성하자!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라! 국내 유일의 도시재난 전문가가 알려주는
생존배낭 꾸리기, 대피 & 피난법의 모든 것!!


도시재난연구소 소장 우승엽이 『재난시대 생존법』에 이어 쓴 두 번째 책으로 재난 발생 시 대피법에 관한 요령과 모두의 필수품인 생존배낭 꾸리는 법을 안내하고 있다. 나와 내 가족, 더 나아가 이웃의 안전을 지키려면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골든타임’ 안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품을 챙긴 ‘생존배낭’을 들고 대피해야 한다. 뿐만 아니다. 미리 내 집 근처 어느 곳에 대피시설이 있는지, 그곳의 수용상태는 어떠한지, 어떤 것들을 이용할 수 있는지도 파악해두어야 한다. 평소에 이런 데 관심을 두지 않았다면 위기 상황이 왔을 때 우왕좌왕하다가 자칫 큰 변을 당할지도 모른다. 이 책은 기상이변과 대형 재난, 전쟁의 위협으로부터 더는 안전하지 않은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하면 나와 이웃을 지킬 수 있을지 안내해주는 꼼꼼하고 구체적이며 실용적인 팁이다.

경주포항 지진, 영동지방을 덮친 초대형 산불, 서울을 강타한 폭우 등 일상을 위협하는 여러 종류의 재난이 잦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가 대비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바로 생존배낭을 꾸리는 것이다. 집을 떠나 대피할 때 빈손으로 나가면 하루 이상 버티기 힘들다. 평소에 가족 구성원 각자가 들고 나갈 수 있는 생존배낭을 준비해두어야 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나에게 맞는 생존배낭, 우리 가족을 위한 생존배낭은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생존배낭을 준비하고, 평소 대피 훈련을 해두면 정말 생존확률이 높아질까? 이 책과 함께 궁금증을 풀면서 국내 유일의 도시재난 전문가가 알려주는 생존배낭 꾸리기, 그리고 대피법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 각기 다른 상황을 다룬 재난영화들을 소개하여 재난상황 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태도, 타인의 자세, 환경 등을 상상해보게 해주는 점, 그리고 영화를 통해 배울 수 있는 팁을 제공한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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