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기다려』 『수상한 식당』 『수상한 편의점』 『위풍당당 왕이 엄마』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화장실』 『수상한 운동장』 『수상한 기차역』 『수상한 방송실』 『수상한 놀이터』 『궁금한 아파트』 『궁금한 편의점』 『빨간 구미호 - 사라진 학교 고양이』 『고민 해결사 콧구멍 11호 - 귀뚜라미 방송 사고』 등 많은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스마트폰 게임에 중독된 초등학생 승리를 통해 근면과 성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동화입니다. 우리는 흔히 무엇이든 열심히, 부지런히 하는 사람을 보고 성실하다, 부지런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게임을 아주 열심히 한 승리는 선생님의 꾸지람을 듣고 부모님께 걱정을 끼쳐 드리고 있으니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짚어 보아야 할 부분을 동화를 읽어나가며 풀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