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존 맥아더, 천국을 말하다
글쓴이
존 맥아더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3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맥아더

캘리포니아 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목사, 마스터스 신학대학 총장이다.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로 손꼽히며,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전 세계 크리스천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하고 있다.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40년 넘게 사역해 오고 있으며, 처음 부임할 때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는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부임한 후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 성도 1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교회는 진리의 말씀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하여 많은 목회자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그는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인 “그레이스 투 유 Grace to You”를 통해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저서로는 『존 맥아더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 『어떻게 구원을 확신하는가?』, 『맥아더 성경 주석』, 『최고의 설교』, 『하나님 나라의 비유』, 『예배』, 『하나님의 뜻』, 『목회자는 설교자다』,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굳게 서라』,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천국에 다녀왔다는 사람들의 수많은 간증들
대체 어디까지가 진짜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이란 말인가?
우리에게는 바른 성경적 천국관이 필요하다!

천국, 천당, 유토피아 등 사후 세계에서 우리가 머물 세상과 장소에 대한 관심은 역사 속 어디에서나 발견된다. 오늘날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나 우리가 맞이할 세상은 어떤 곳이고, 그곳에서 우리는 어떠한 모습을 지니게 될지 늘 궁금해 한다. 이렇게 ‘천국’은 우리에게 늘 궁금한 대상이자 갈망의 장소이다. 하지만 살아 있는 우리는 현재 천국을 직접 경험할 수도 온전히 알 수도 없다. 그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소위 ‘천국에 다녀왔다’ 혹은 ‘천국을 경험했다’라고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은 우리의 관심을 자극한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반응하며 대처해야하는가? 존 맥아더는 성경적인 접근을 통해 천국에 대한 우리의 호기심과 갈망을 올바르게 인도한다.

성경 해석의 대가라고 불리는 존 맥아더답게 ‘천국’에 대한 이야기는 성경에서 시작해 성경으로 마무리된다. 존 맥아더는 천국에 대한 헛된 관심, 그릇된 증언들을 낱낱이 잡아내며 우리가 경계해야할 천국관에 대해 경고한다. 그리고 그는 잘못된 천국에 대한 증언과 진술들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천국을 전한다. 그가 전하는 진정한 천국은 바로 온전히 성경에 기대인 진리이다. 또한 그는 천국의 경이로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천국이 얼마나 눈부신 곳인지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떤 모습을 취하게 될지 알게 한다.

그가 전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천국은 개인의 체험이나 환상이 아닌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알 수 있다는 것 또한 천국은 진정 우리가 진정 사모해야할 곳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존 맥아더는 우리에게 ‘이 책을 통해 천국의 영광에 축복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천국과 천사 그리고 영생에 관한 진리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분별력을 가지고 성경이 전하는 천국을 사모하며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녀들이 되기를 바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