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교육 현장과 학부모님들,
어린이 독서 기관과 언론들이 극찬한 《철학 맛보기》 시리즈!
소금창고에서 번역 소개하는 《철학 맛보기》 시리즈는 프랑스의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간된 책으로 말과 표현의 논리적 쓰임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삶과 죽음, 일과 돈, 시간, 신과 종교, 옳고 그름, 전쟁과 평화 등 다루는 주제들이 어렵고 까다로워 보이지만 초등학교 이상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철학적 사유를 펼치기 위해 말과 표현의 논리적 쓰임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짜여 있습니다. 그 짜임을 보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의 눈높이에서 누구나 품을 수 있는 의문에서 시작합니다. 그러고 나서 계단을 밟고 올라가듯 차츰 복잡하고 미묘한 문제들로 옮겨 갑니다. 그러는 가운데, 우리는 어느덧 하나의 통일된 주제를 향한 사유의 여러 측면들을 꼼꼼히 짚어 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며, 그렇게 하여 철학의 궁극적 목표인 삶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