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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숲이야기
글쓴이
양세훈 외 7명
출판사
중도
출판일
202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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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세훈

한국외국어대학교 행정학 박사, GFI미래정책연구센터 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광운대, 경희대, 한국외대, 한세대 겸임교수, 한신대학교 대학원 초빙교수, 한국정책분석평가원장을 역임했다. 한국공공ESG학회 운영부회장 및 차기회장,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와 한국지역경제학회 부회장, 한국지방자치학회 ESG특별위원회 위원, 지방정부 ESG 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서울특별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경기도교육청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경기교통공사 ESG경영위원회 위원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관심분야는 ESG,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지방정부 사업 평가, 성과관리, 생태환경이다. 정책분석평가사 1급, 전경련ESG전문가, 한경협ESG전문가, 산림청 숲해설가와 숲길등산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사진 취미를 살린 브런치(brunch) 작가로 활동하면서 숲해설가 8인과 함께 『서울둘레길 숲이야기』(2022) 책을 냈다.
저서로는 『글로벌 공공부문 ESG 정책』(2026), 『지방 소멸과 ESG 활용』(2026), 『지방정부 ESG 공약과 정책』(2025), 『환경정책과 행정』(2024), 『지역정책 ESG 전략』(2024), 『공공부문 ESG 전략』(2024), 『지방정부 ESG』(2023), 『마을기업 지역공동체 회복 정책 수단』(2017), 『생산과 소비의 플랫폼 협동조합』(2017),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의 거버넌스』(2012) 등이, 논문으로는 “지방정부 ESG 진단 항목 지표 개선 연구: ‘에너지자립도’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2024, 공저)”, “Building energy commons: Three mini-PV installation cases in apartment complexes in Seoul(2021, 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서울둘레길은 서울과 경기도 경계면을 이어주는 156.5km 거리를 편하게 걸을 수 있게 만든 둘레길이다. 서울시를 감싸고 있는 14개 산과 안양천 등 하천을 통과하는 8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2009년 서울둘레길 조성계획 이후 5년 6개월간의 공사 끝에 2014년 11월 15일에 개통하였다. 서울둘레길 취지는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서울둘레길 숲이야기』는 서울둘레길 8개 코스를 8명의 숲해설가들이 하나씩 맡아 사계절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여행책이다. 책 기획부터 출판까지 16개월 동안 지켜보고 관찰한 서울둘레길의 모습을 글과 사진으로 가득 채웠다. 꽃과 나무 450여종, 새와 곤충 150종의 모습을 코스별 풍경 중간에 실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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