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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y Who Draws the World
글쓴이
레오 박소훈 저
출판사
청어람미디어
출판일
20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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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오 박소훈

박소훈. 영어 유치원에 다닐 때 지었던 이름 레오(Leo)가 인스타그램과 해외에서 익숙하게 쓰이다 보니 어느덧 필명이 되었다. 2009년 7월 8일, 경기도 동탄신도시에서 태어나 지금도 동탄에 살고 있고, 이제 만 열세 살이 된 사춘기를 앞둔 석우중학교 1학년 남학생. 어릴 적 동네 미술학원을 취미 삼아 다녔던 게 미술 공부의 전부였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좋아하는 그림 그리기에 매달리면서 스스로 실력을 쌓은 노력형 천재.

방학마다 부모님과 함께 찾았던 여러 해외 도시의 건축물을 세밀하게 묘사한 800여 편의 그림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영미권 화가, 작가, 출판사, 건축물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게 되어 그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그림으로 새로운 꿈에 한 걸음 다가서고 있다.

영국의 로열 익스체인지, 리버티 백화점, 포트넘&메이슨, 로체스터 성당, 독일의 함부르크 해양박물관, 미국 플로리다 플래글러 박물관 등 이미 유명 관광지에 레오의 그림이 걸려 있다. 2022년 8월, 독일의 주요 신문 《빌트Bild》지에는 함부르크 해양박물관에 초청받아 그림을 그린 레오의 기사가 실렸다.

책 소개

분야예술
Leo, a 13-year-old genius,
meets the world through his drawings!

Using the architectural buildings and urban views he saw whilst traveling through the United Kingdom and other European countries three years ago as his theme, this Korean artist consistently uploads his colored drawings on Instagram, along with accompanying descriptions in English. Leo Park, or Sohoon Park, communicates with his 30,000 followers from around the world just through his drawings.

The reason his followers are so interested in him and his works is because he is just a “13-year-old boy.” He is still very young. His works, which are so incredible it’s hard to believe they were drawn by a young boy, are already attracting attention from painters, authors, publishers, and architects from all around the world.

Now, going ahead of South Korea, his drawings have already been recognized overseas, with his works having been showcased at famous tourist attractions, such as The Royal Exchange, Liberty, Fortnum & Mason, and Rochester Cathedral in the U.K., as well as the Internationales Maritimes Museum Hamburg in Germany and the Flagler Museum in Florida, the United States.

This book consists of 90 works, the results from the inspiration the U.K. gave him. It portrays famous British architectural buildings and urban views, including pictures he drew after reading books written by British authors, and his imaginary buildings and ships set against the background of the U.K - all in his own style.

13세 천재 소년 레오,
그림으로 세상과 만나다!

3년 전부터 영국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을 여행하면서 보았던 건축물과 도시 풍광을 주제 삼아, 손으로 직접 그리고 채색한 그림을 꾸준히 인스타그램에 영문 설명과 함께 올리는 우리나라 화가가 있다. 그림만으로 전 세계 3만 명의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는 ‘레오 박소훈’.(인스타그램 @draw_vengers)

팔로워들이 무엇보다 그와 그의 작품에 주목하는 건 젊은, 아니 어리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열세 살 소년’이라는 점이다. 어린 소년이 그린 그림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빼어난 실력의 작품들은 이미 전 세계 화가, 작가, 출판사, 건축 관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그 결과 영국의 로열 익스체인지, 리버티 백화점, 포트넘&메이슨, 로체스터 대성당, 독일의 함부르크 해양박물관, 미국 플로리다 플래글러 박물관 등 이미 유명 관광지에 레오의 그림이 걸릴 정도로 우리나라보다 앞서 해외에서 작품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책에는 런던을 중심으로 영국의 유명 건축물과 도시의 풍광, 영국 작가들의 책을 보고 그린 감상화,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상상 속의 건물, 배 등 영국이란 나라가 레오에게 주었던 영감을 레오만의 스타일로 담은 작품 90여 편이 실려 있다. 한글판 출간 이후 올해 12월 중순, 레오의 그림을 책으로 보고 싶어 하는 해외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레오가 직접 작성한 영문판이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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