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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가 알려주는 무역과 수입가이드
글쓴이
최종훈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2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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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종훈

저자는 학천이라는 시골에서 태어나 포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대구에서 대학생활을 보냈다.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영어에세이 대회(Academic Essay Writing)에서 수상한 계기로, 여행과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였다. 이후 호주로 유학을 간 후 비즈니스 레터쓰기와 무역법 공부에 심취했다.

사회에 첫발을 디디며 초창기에 홍콩과 미국을 중심으로 코레스 업무와 섬유 해외영업을 담당하고, 차차 국내의 유명 스포츠 브랜드 의류회사인 코오롱스포츠, 엘레쎄, 아디다스 코리아 등에 영업을 하였다. 그런 후 의류 생산회사에 근무하면서 중국 생산 수입업무를 주관하였다.

20여 년간 국내 유수의 패션회사들과 업무를 진행하고 해외영업부 책임실무자로 일하며 영업, 계약, 생산관리, 수출입, 은행 네고 업무까지 여러 부서를 총괄함으로써 무역에 대한 실질적인 실무자가 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2019년 출간한 『무역과 수출가이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무역 실무자가 실무와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기술서

저자는 수년간 국제 비즈니스와 무역/해외영업부 책임실무자로 일하고 있으며, 이 책은 100% 실무가로서 현장과 이론을 겸비하여 열정적으로 집필한 최고의 무역 수입(및 수출) 실무서이다. 실무의 생생한 내용을 현장, 서식, 케이스 별로 설명하여 현장 실무를 그대로 담아내려 애썼다. 전편 『무역과 수출가이드』에 비해 이번 책에는 수출입에 나오는 대부분의 서식과 설명을 실었다. 특히 항만터미널에서 이루어지는 선적 또는 수입통관 과정을 상세히 묘사함으로써 생생한 수출입 현장을 알 수 있도록 기술하고 있다. 그리고 신용장, 수입통관, 관세환급에 대해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여 독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해소하는 데 노력하였다. 2019년에 출간한 『무역과 수출가이드』는 핵심 내용을 위주로 기술하였다면 이번 책은 수입과 수출 업무를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일반인뿐만 아니라 실무자에게도 소중한 참고도서가 될 것이다. 오늘날 각국은 국가별 지역별 FTA 협정을 체결하고 미·중 무역 갈등은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무역강국으로서 우리나라의 국민 모두가 산업 일꾼이 되는 길에 좋은 이정표가 되길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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