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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어린이를 위한 폭풍우
글쓴이
로이스 버뎃 저
출판사
찰리북
출판일
2022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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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이스 버뎃

캐나다 온타리오 주 스트라트포드 시에 위치한 햄릿 공립학교에서 30여 년간 학생들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는 작업을 해왔다.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누구죠?" 20년 넘게 이런 질문을 해 온 로이스 버뎃은 아이들에게 셰익스피어를 소개해주는 일이 성공을 거두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녀의 책이나 교사들을 위한 워크숍은 학부모와 교사들뿐만 아니라, 전미영어교사협의회(American National Council of Teachers of English)와 국제독서협회(International Reading Association)를 포함한 전 세계 셰익스피어 애호가들의 관심과 상상력을 붙잡았다. '셰익스피어는 재밌다'는 시리즈로 캐나다 국민 중에서 국가에 커다란 공적을 올린 사람에게 주는 캐나다 정부 공로훈장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아동교육분야 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그림책/동화책
셰익스피어는 재밌다'시리즈의 완결편!

『어린이를 위한 폭풍우』는 '셰익스피어는 재밌다'시리즈의 6번째 권이자 마지막 책입니다. 오늘날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많은 독자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이가 셰익스피어의 원전을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인문학적 소양과 역사적 배경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셰익스피어는 재밌다'시리즈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만들도록 노력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폭풍우』는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작품입니다. 일반적으로 그의 작가적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되었다는 평가를 듣습니다. 마법사와 요정, 괴물 그리고 사악한 음모와 사랑 등으로 짜여진 이야기는 흥미롭게 진행됩니다. 어느 날 바다 한가운데에서 폭풍우가 몰아칩니다. 프로스페로는 밀라노에서 쫓겨나 외딴 섬에서 딸과 살고 있습니다. 그는 복수를 위해 폭풍우를 일으키고, 적들을 외딴 섬으로 불러들였습니다. 프로스페로는 과연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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