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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처음인 양
글쓴이
심언주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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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언주

2004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4월아, 미안하다』 『비는 염소를 몰고 올 수 있을까』가 있다.

책 소개

분야시
“‘나’는 내가 큰 소리로 말할 수 있는 마지막 단어였어.”

일상에 깃든 불안을 닦아내어
거울처럼 ‘나’의 얼굴을 비추는 시


문학동네시인선 182번으로 심언주 시인의 세번째 시집을 펴낸다. 2004년 『현대시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심언주는 첫 시집 『4월아, 미안하다』(민음사, 2007)에서 세밀한 감수성과 언어 의식이 돋보이는 시세계를 보여주었고, 두번째 시집 『비는 염소를 몰고 올 수 있을까』(민음사, 2015)를 통해 “시적인 소통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다시 가다듬게 한다”(시인 김언)는 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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