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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워런 버핏 머니 마인드
글쓴이
로버트 해그스트롬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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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해그스트롬

에쿼티콤파스 최고투자책임자(CIO)이자 수석 포트폴리오 매니저다. 레그 메이슨 캐피털 매니지먼트에서 7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성장주 전략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일했으며 이후 레그 메이슨 투자자문회사 수석 투자 전략가로 활동했다. 40년 이상의 현장 투자 경력을 보유한 실전 운용가다.
워런 버핏을 연구하는 데 40년을 바친 세계 최고의 버핏 전문가로도 유명하다. 버핏의 투자 철학과 사고방식을 분석한 그의 저서들은 지금까지 18개 언어로 번역되어 2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워런 버핏은 해그스트롬이 이 책을 집필할 당시 직접 연례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라고 허락했고, 찰리 멍거 역시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버핏에 대해 다룬 기존 서적들이 그가 ‘무엇을 샀는가’라는 전략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버핏이라는 인물을 만든 사상적 토대를 탐구한다. 블랙먼데이, 닷컴 버블, 금융위기, 코로나19까지 수십 년의 위기를 관통하면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버핏의 투자 마인드를 자립, 스토아 철학, 합리주의, 실용주의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분석한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누가 끝까지 미소 지을 것인가?
지능, 재능, 운보다 결정적인 투자의 성공 비결!
그것은 바로 ‘머니 마인드’이다

‘투자의 귀재’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신화적인 인물 워런 버핏. 그는 2022년 9월, 포브스 선정 세계 7위 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재산은 한화 약 133조 510억 원으로, TOP 50 인물 중 유일하게 ‘재테크’만으로 이룩한 성과이다. 이렇듯 막대한 부를 거둔 버핏에게 직접 성공 투자의 비결을 듣고자 매년 4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 몰려든다.
2017년 5월,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워런 버핏은 처음으로 ‘머니 마인드’를 언급했다.

“IQ가 120, 140 혹은 그 이상인 영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특정 분야에, 또 다른 사람들은 그와는 다른 분야에 뛰어난 능력을 보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몹시 영리하지만 머니 마인드를 가지고 있지 못하고, 그래서 아주 현명하지 못한 결정을 내리는 이들도 알고 있습니다. 이 자본 배분의 기술은 그들의 영감이 작동하는 분야가 아닌 거죠. 우리는 ‘누군가’ 필요하고 그에게 많은 재능이 있기를 바라지만 만약 그 누군가에게 머니 마인드가 부족하다면, 그는 결코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프롤로그 중에서)

워런 버핏의 투자 전략을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분석해온 워런 버핏 전문가인 저자는 이날 자신이 워런 버핏에 대해 아는 것이 절반 정도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후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워런 버핏이 말한 ‘머니 마인드’에 대해 연구했다. ‘머니 마인드는 무엇인가?’ ‘머니 마인드는 어디서 온 것인가?’ ‘머니 마인드를 구성하는 요인들은 배울 수 있는 것인가?’ ‘배울 수 있다면 어떻게 배울 수 있는가?’ 그리고 그 답은 궁극의 머니 마인드를 지닌 워런 버핏의 삶과 투자 여정에서 얻을 수 있었다.

『워런 버핏 머니 마인드』는 성공 투자를 위한 버핏의 투자 원칙과 그 원칙을 지켜나갈 마음가짐을 모두 한 권에 담은 책이다. 그동안 출간된 워런 버핏 관련 서적들이 ‘버핏은 무엇을 하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면 이 책은 ‘버핏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알리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흔히들 생각하곤 한다. ‘머리가 좋은가?’ ‘운이 따라줬겠지.’ 하지만 워런 버핏은 말한다. 성공 투자에 필요한 것은 지능보다, 재능보다, 운보다 바로 ‘머니 마인드’라고 말이다. 버핏이 가진 궁극의 머니 마인드를 살펴본다면 최소한 소란스러운 투자 시장에 끌려다니지 않고 그 끝에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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