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강아지, 그림그리기, 요리, 공연관람, 여행을 좋아합니다. 앞으로 정말 하고 싶은것이 있다면 봉사 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
중학교 시절부터 편지쓰기를 좋아했다. 음악을 좋아해서 가수와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고 소통은 소소한 일상의 에너지가 된다.
책 소개
분야시
나른한 햇살에 토요일 오후.그리 멀지 않은 공원엔종이로 만든 벤치가 하나 있습니다.적잖은 날갯짓에 지친 참새도도토리 숨긴 곳을 잊어 갈 길이 바쁜 다람쥐도목이 말라 호숫가를 찾는 사슴도 쉬어가는 작은 벤치.그곳에서 당신도 쉬어가 보는 건 어떨까요?토요일 오후는 벤치에 앉아 쉬다 가세요.우리들의 시로 만든 벤치는 언제나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