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생. 가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한맥문학》 등단, 시와늪문학회 창립 회장 및 발행인 역임. 한국문인협회, 경남문인협회, 마산문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경남시조시인협회, 경남현대불교문인협회 회원.
시조집 『홀로 남은 노래』 디카시집 『바람이 불면 피는 꽃』 사진시집 『꽃향기를 찾아서』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마산문인협회에서 활동 중인 이정숙 시조시인이 창연시선 시리즈 스무 번째 시조집 『홀로 남은 노래』를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1부에는 ‘장사도’ 외 15편의 시조, 2부에는 ‘홀로 남은 노래’ 외 13편의 시조, 3부에는 ‘상족암에 핀 소금꽃’ 외 15편의 시조, 4부에는 ‘사라진 나루터’ 외 14편의 시조 등 총 61편의 시조와 정용국 시인의 시조집 해설 ‘담박한 시어가 피워 낸 무미의 시학’가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