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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글쓴이
장재형 저
출판사
미디어숲
출판일
2021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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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재형

30여 년간 고전문학과 동서양 철학, 역사와 서양미술을 폭넓게 읽고 연구해 온 인문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현재 세렌디피티북스 출판사 대표이며, 세렌디피티 인문학 연구소와 장재형 책쓰기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책에서 얻은 철학적 사유를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글쓰기로 풀어내며, 이를 저서와 칼럼, 인문학 강연을 통해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 2022년 출간한 《마흔에 읽는 니체》는 출간 즉시 교보문고 인문 분야에서 10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출간 5개월 만에 판매량 10만 부를 돌파했다. 2026년 현재 누적 판매량 15만 부를 넘어섰고, 일본·대만·중국에 번역 출판권이 수출되었다. 2023년부터 전국 도서관과 관련 기관에서 인문학 강연을 이어왔으며, 장재형 책쓰기 연구소를 통해 우리 시대에 필요한 인문학 저자를 발굴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마흔에 읽는 니체》를 비롯해 《플라톤의 인생 수업》, 《마흔에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나와 내 삶의 의미》, 《다섯 가지 질문》 등이 있다. 2026년에는 니체 원전을 직접 검토하고 편역한 《나는 니체를 필사한다》를 세렌디피티북스에서 출간했다.

세렌디피티북스 대표·발행인
세렌디피티 인문학 연구소 대표
장재형 책쓰기 연구소 대표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고전 문학 속 내 삶을 받쳐 주는 28가지 사색”



모든 가치가 무너지는 혼돈과 과도기의 시대

불안한 내 인생의 길을 고전에 묻다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아가는 인생 수업



살면서 우리는 숱한 질문과 마주한다. “왜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꿈꾸고 욕망해야 하는가?” 같은 질문들이 문득문득 올라온다. 특히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사회 경제 상황에서 미로에 갇힌 듯 인생의 출구를 찾기가 힘들다. 저자는 불안한 나날 속에서 질문에 부딪힐 때면 고전 문학을 찾았다. 고전을 읽으며 내면의 성장을 일구고 행복이라는 나를 위한 작은 정원을 가꾸어 갔다.



이 책은 저자가 살면서 고민하던 주제들, 즉 자아, 희망, 꿈, 실패, 죽음, 우정, 여행 등과 관련한 문제를 고전 문학 속 주인공들은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갔는지를 살펴보고 자신의 철학적 사색을 곁들인 결과물이다. 감수성, 욕망, 삶과 죽음, 행복이라는 큰 주제를 다룬 인문학 에세이로서 독자에게 고전 작품을 읽는 즐거움과 함께 깊은 인문학적 지혜를 선물한다. 저자와 함께 다음 질문들의 해답을 찾아 함께 고전 문학으로의 여행을 떠나보자.



- 싱클레어는 어떻게 내면의 정원을 만들고 가꾸었는가?

- 젊은 베르테르가 흘렸던 눈물의 의미는 무엇일까?

- 그리스인 조르바는 왜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했을까?

- 파우스트는 왜 자신의 영혼까지 걸고 새로운 삶을 꿈꾸었을까?

- 노인은 누구를 위해 또는 무엇을 위해 청새치와 며칠간의 사투를 벌였을까?

- 하나님이 미하엘을 이 세상에 보낸 이유는 무엇인가?

- 한 마리의 벌레로 변신한 그레고르 잠자는 얼마나 고독했는가?

- 안네가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버틸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무엇일까?

- 싯다르타가 궁극적으로 추구한 삶의 지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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