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사학자이자 작가,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일본에서 여러 차례 대형 회고전을 기획했으며, 도쿄에 세이부(현 세이존) 미술관과 빌덴슈타인 미술관을 설립했다. 파리의 미술잡지 「뢰유(L'Oeil)」와 「코네상스 데자르(Connaissance des Arts)」의 책임자로 일했으며, 1981년 엘리 포르상을 수상했다. 타셴에서 출판한 도서로 『달리, 유화』, 『앙리 마티스』, 『에로티카 유니버살리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미술사 거장들을 만나볼 수 있는 베이식 아트 시리즈! 더 커진 판형과 도판으로 돌아오다
베이식 아트 시리즈는 1985년 피카소 작품집을 시작으로 베스트셀러 아트북 컬렉션으로 거듭났다. 그 이후 간결하고 얇은 작가별 도서는 200여 종이 넘게 제작되었고, 20여 개 국어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뛰어난 제작 가치를 지님과 동시에 훌륭한 삽화와 지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각각의 책이 지닌 주제 의식은 활력이 넘치면서도 어렵지 않아 가까이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2005년 첫 한국어판을 출간한 이후 15년 만에 새롭게 재출간되었다. 이번 [베이식 아트 2.0] 시리즈는 전보다 더 커진 판형과 도판으로 독자들에게 보다 생생한 작품 이미지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