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와 삶의 지혜를 일깨워줄 보물같은 문장들”
가장 위험한 사람
단행본 100권 분량의 『신학대전』은 신학과 철학, 신앙과 이성의 조화를 잘 보여줬다고 평가받는다. 이 책을 쓴 중세 스콜라 철학과 신학을 대표하는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는 이렇게 말했다. “가장 위험한 사람은 단 한 권의 책만 읽은 사람이다.”
『들리는 설교 유혹하는 예화』는 100권의 책에서 엄선한 100개의 문장을 소개한다. 100권의 책은 신학과 영성뿐 아니라 예술, 문학, 인문, 사회를 넘나들며 다양하고 폭 넓은 주제를 아우른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성경 구절과 병행하며 신학과 신앙의 눈으로 재해석 해 묵상과 설교를 돕는다. 그래서 ‘단 한 권의 책’인 『성경』을 제대로 읽기 위해 100권의 책을 고르고 읽는 수고를 덜어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신학의 눈으로 설명해 누구나 안전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