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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 아이의 말 습관
글쓴이
천영희 저
출판사
웨일북
출판일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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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천영희

아이의 말에 실마리가 있다고 이야기하는 18년 차 아동 심리 전문가. 레브하우스 교육상담센터의 센터장으로, 상담실뿐만 아니라 학교와 공공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집단 상담 및 부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1만 건 이상의 상담을 하며 아이마다 기질이 다르고 가정의 상황도 천차만별이지만 모든 육아의 열쇠는 아이의 말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실제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전직 어린이집 보육교사, 초등학교 사회복지사로 수많은 아이들을 만난 육아 전문가이며, 중앙아동권리센터 및 서울시 보육정보센터 특성별 보육 계획서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맞춤형 교육과 프로그램을 고안한 교육 전문가이기도 하다. 학교 사회복지사들의 슈퍼바이저와 관악구 아동학대판단사례위원으로, 아동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초빙 교수를 역임하며 아동복지론과 가족 상담을 가르치기도 했다.

《내 아이의 말 습관》에 아동 심리 전문가이자 양육자로서 이론과 실전을 오가는 육아 노하우를 모두 담았고, 아동·청소년 심리와 에니어그램 성격 심리, 그림책 심리 상담을 총망라했다. 아이의 발달과 기질별로 언어 유형을 정리한 이 책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육아를 시작할 수 있길 바란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 18년 경력 아동 심리 전문가 ★ 1만 건 상담 노하우 총집합 ★ 3단계 현실밀착형 육아 로드맵 ★

“내 아이는 왜 이런 말을 할까?”

33가지 대표 언어로 숨겨진 ‘마음 신호’를 읽어라!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기질별 맞춤 대화법


부모들은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줄지 고민하느라 늘 바쁘다.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아서, 잘 키우고 싶어서 미디어 속 전문가의 조언을 따르고, 수많은 육아서를 탐독한다. 그렇게 부모가 자신이 해야 할 말에만 집중하는 사이, 아이가 가지고 태어난 고유의 언어는 뒷전이 되어간다. 물론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의 말을 전달하는 것도 필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인 건 내 아이가 자주 하는 말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

“내가 좋아, 동생이 좋아?” “엄마한테 삐졌어!” “이것도 싫어! 저것도 싫어”…. 아이가 자주 하는 말일수록 ‘또 저런다’ 생각하며 그냥 흘려버리기 쉽다. 하지만 ‘내 아이의 말 습관’을 시간을 내어 들여다보는 것만으로 많은 것이 달라진다. 동생과 자신을 비교하는 말을 단순히 질투라 여기지 않고 공정하게 대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이해할 때, 무조건 싫다는 말을 떼쓰기라 치부하지 않고 스스로 결정하고 싶은 욕구를 인정할 때 비로소 아이를 위한 맞춤형 육아가 가능해진다.

18년 경력 아동 심리 전문가인 천영희 작가가 1만 건 이상의 상담 노하우를 통해 아이의 언어 유형을 33가지로 정리했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아이 말의 바닷속에서 어지러운 부모들을 위해, 서툰 말 속에 감춰진 아이의 ‘마음 신호’를 포착하는 법을 담았다. 《내 아이의 말 습관》과 함께 외부의 조언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내 아이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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