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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 문학과지성 시인선 276
글쓴이
진은영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14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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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은영

시인이자 교수, 번역가.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문학상담 전공 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시를 가르치고 있다. 현대문학상, 천상병 시문학상, 대산문학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우리는 매일매일』 『훔쳐가는 노래』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산문집 『나는 세계와 맞지 않지만』, 번역서 『메리 벤투라와 아홉 번째 왕국』 『에어리얼 복원본』 『마이라 칼만, 우리가 인생에서 가진 것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2000년 「문학과사회」에 '커다란 창고가 있는 집' 외 3편을 발표하면서 등단한 진은영의 첫 번째 시집. 시인은 '어둠 속에 이 소리마저 없다면' 하는 마음가짐으로 시를 짓는다. 허나 '모든 표정이 사라진 세상'에 '너'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막 심어진 묘목이 파란 하늘을 향해 가지를 뻗치듯, 조심스레 손가락을 내어밀어 적은 시편들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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