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는 유별나지 않다 (큰글자책)
글쓴이
헨리 스티븐스 솔트 저
출판사
이다북스
출판일
2023년 1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헨리 스티븐스 솔트

1851년 인도에서 영국 육군 대령의 아들로 태어나, 다음해에 부모가 이혼하자 어머니를 따라 영국으로 돌아왔다. 열다섯 살 때 영국 왕실장학기금 수혜자로 이튼칼리지에 입학했으며, 케임브리지대학교를 우등생으로 졸업했다. 이후 이튼칼리지에서 교사로 재직하던 중 사회적 윤리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깨달아 1884년 런던 남부 틸포드의 허름한 농가주택으로 옮겨갔다. 이후 이곳에서 살며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전기를 비롯해 40권의 저서를 집필했고, 직접 채소를 키우며 미니멀리즘 운동에 나섰다. 사회운동에도 관심을 가져, 1891년 인도주의연맹을 공동 설립하고 동물 학대 등 비인도적인 관행을 규탄하는 한편 동물에 대한 처우에 관련해 인도주의적 개혁을 촉구했다. 굳건하면서도 겸손한 자세로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실천한 그는 1939년 87세에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채식은 개인적인 취향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인식의 문제로 발전하고 있다. 채식이 우리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은 이미 충분히 알려져 있으며, 다른 동물들에 대한 존중과 환경적 가치 역시 채식 문화에 담겨 있다.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동물권을 주창하기도 한 헨리 스티븐스 솔트. 그는 『나는 유별나지 않다』에서 채식의 가치를 알려주는 한편, 취향을 넘어 삶의 태도이자 올바른 가치에 관한 결정이라고 말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