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에서는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면서 자아를 찾는 중이다. 지구에서 시간을 때우는 동안 도움이 되는 생명체가 되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의 소중한 밍밍 잼칠라 이장님>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답답한 국민의 마음에 사이다 같은 사람이었고, 국민을 기망하는 이에겐 과감한 회초리가 되었던 사람. 이 책은 바로 우리 곁에 있는 마을 이장님처럼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이재명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이다. 그에 대한 찬양이 아닌 그가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을 그림으로 담백하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