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적막한 저녁
글쓴이
김남권 저
출판사
밥북
출판일
2023년 1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남권

강원도 평창에 이십여 년 살다가 최근 원주로 거처를 옮겼다. 시를 쓰고 동시와 동화도 쓰면서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글을 쓰고 강의를 해서 번 돈으로 계간 『시와징후』를 만들고 있기도 하다. 한국작가회의, 강원아동문학회, 이어도문학회, 한국국제시인 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영월, 원주, 서울에서 ‘나도 작가’ 글쓰기 강좌를 10여 년째 운영하고, 지역아동센터와 돌봄센터, 초등학교에서는 ‘동시야 놀자’로 어린이들의 꿈을 키우고 있다.

1994년 조병화 시인의 추천으로 문단에 나와 2015년 월간 『시문학』에서 신인우수작품상을 받았고, 2024년 ‘문화앤피플’ 신춘문예에 동화 「바위소년 반달이」가 당선되었다.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등 여러 편의 시가 KBS, SBS, JTBC, MBN, CBS, MBC에 소개된 적이 있다. KBS창작동요제 노랫말 우수상, 강원아동문학상, 이어도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는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천 년의 바람』, 『나비가 남긴 밥을 먹다』, 『발신인이 없는 눈물을 받았다』, 『바람 속에 점을 찍는다』, 『적막한 저녁』, 『저 홀로 뜨거워지는 모든 것들에게』, 『하늘 가는 길』, 『등대지기』, 『빨간 우체통이 너인 까닭은』 등이 있고, 영한 시집 『첫눈 오는 날』이 있다. 동시집은 『쉿! 비밀이야』, 『선생님 복수 타임』, 『1도 모르면서』, 『엄마는 마법사』, 『짜장면이 열리는 나무』가 있다. 그 외 그림 동화 『진주 연못의 비밀』과 시낭송 이론서 『마음치유 시낭송』 외 두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고요한 시적 성찰 속에 녹아든 추억과 감성, 그리움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의 김남권 시인 새 시집


흔한 일상과 추억을 깊은 시적 성찰로 공감하게 하는 김남권 시인의 2023년 새 시집이다. 7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밥북 기획시선 제35권으로 나왔다. 시집의 시편들은 일상과 추억을 특유의 감성과 사유로 해석하는 시 세계를 통해 공감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특히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그리움과 돌아갈 수 없는 과거의 안타까움, 누구나 순간적으로 느낄 수 있는 충동적인 외로움 등을 소재로 한 다수 작품을 선보인다. 남다른 사유와 성찰로 읽는 이의 가슴에 다가서는 이런 시편들은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느낌인 양 공감하게 하고 성찰하게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