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게임’을 향한 세 번째 여정!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추리소설 걸작
누적 판매 230만 부, 영화와 드라마화된 인기작
일본에서 영화로도 개봉한 어린이 추리소설 시리즈 『톰과 소야의 도시 탐험』이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이 책의 저자 하야미네 가오루는 초등학교 교사로 임용된 뒤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을 만한 이야기를 찾다가 직접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읽기 쉬운 단순한 문장과 흥미진진한 전개도 재밌지만, 곳곳에 등장하는 과학 상식 또한 유익하다. 무엇보다 전혀 다른 두 주인공 소년의 캐릭터 조합이 시리즈의 인기 비결이다.
학원에 시달리는 평범한 중학교 2학년생 나이토는 게임 제작자를 꿈꾸는 같은 반 친구 소야와 함께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하수도, 방송국, 불 꺼진 백화점도 모자라 이번 3권에서는 대낮의 영화관과 한밤중 학교를 무대로 박진감 넘치는 모험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