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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초점책
글쓴이
미스테이커 저
출판사
토기장이
출판일
20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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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스테이커

일러스트레이터나 목사 사모로 많이 불리지만 가장 좋아하는 이름은 ‘예수님 그림 그리는 엄마’이다. 받은 은혜를 가지고만 있을 수 없어 그려서 나눈다. 책으로는 큐티집 [sena]에 5년간 그림묵상 연재를 했고, SNS에서는 7년 난임의 이야기, 임신 중 겪었던 어려움과 육아하는 이야기 등 소소한 이야기들을 그리고 있는데 저자는 꼭 이야기를 하다 보면 크디크신 하나님 이야기로 끝이 난다.

내내 미대 입시를 준비해오다 고3 때 진로를 바꾸어 신학부에 진학했다. 미술을 좋아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었지만 하나님 말씀을 바탕으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새로 생겼기 때문이었다. 그 마음은 지금도 여전하여서 교회 포스터, 홈페이지, 책자 같은 교회 디자인들을 계속 해오다 얼마 전부터는 유튜브 채널에서 기독교 만들기 자료들을 제작해 나누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게 좋고, 디자인을 하는 게 좋다. 가장 좋아하는 두 가지를 같이 하는 중. 지은 책으로는 『너를 보며 하나님을 생각해』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병풍처럼 펼쳐지는 성경 초점책
앞으로 보면, 천지창조 흑백 초점책
뒤로 보면, 성경인물 컬러 초점책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에게
가장 먼저 성경 초점책을 보여 주세요!


우리 아기가 태어나서 가장 처음 만나는 책이 성경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책은 그러한 엄마의 마음을 담아 기획되었다. 앞으로 보면 ‘천지창조 이야기’가 흑백 초점책으로 펼쳐진다. 첫째 날부터 일곱 째 날까지의 천지창조 과정이 명암 대비가 뚜렷한 흑백 그림으로 담겨 있으며, 마지막 페이지 부분에서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리 아기의 이름을 직접 써넣고 축복할 수 있다. 뒤로 보면 ‘성경인물 이야기’가 컬러 초점책으로 펼쳐진다.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요나, 예수님과 관련된 그림이 컬러로 담겨 있다. 파스텔톤의 따뜻한 색감은 아기의 눈을 편안하게 해주며 간단한 도형으로 형상화 된 그림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이 책은 한 권으로 ‘흑백 초점책’과 ‘컬러 초점책’을 모두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3개월까지는 흑백 초점책을, 그 이후부터는 컬러 초점책을 보여 주면 5개월까지 활용할 수 있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에게 가장 먼저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성경 초점책』을 보여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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