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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간지에서
글쓴이
로버트 프로스트 저
출판사
한국문화사
출판일
20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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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프로스트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 가운데 한 명이다. 1874년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생애 대부분을 뉴잉글랜드의 시골에서 보냈다. 자연과 농촌 풍경을 배경으로 하여, 선택과 삶,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시들을 남겼다. 생전에 자주 영예를 누렸던 프로스트는 시 부문에서 퓰리처상을 네 번이나 수상한 유일한 시인이다. 그는 미국에서 보기 드문 “대중 문학가, 거의 예술 기관” 중 한 명이 되었다.

대표작으로는 「가지 않은 길」을 비롯해 「담장 고치기」, 「자작나무」, 「눈 내리는 저녁 숲가에 멈춰 서서」 등이 있다. 1963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시 부분에서 퓰리처상을 네 차례 수상했으며, 미국 의회 금메달을 받았다. 또한 노벨 문학상 후보로 서른한 번 지명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프로스트의 아홉 번째 시집 『개간지에서』는 그의 마지막 시집이다. 『조팝나무』(1947) 이후 15년 만이었다. 이 시집은 1962년 3월 26일 그의 88회 생일에 맞춰 출간되었고, 이듬해인 1963년 1월 26일 세상을 떠났다. 이 시집은 절친한 세 친구인 Louis Untermeyer, Sidney Cox, John Bartlett, 그리고 그의 여비서 Kay Morrison에게 헌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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