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고치 짓는 여인
글쓴이
엄정진 저
출판사
북퀘스트
출판일
2013년 12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엄정진

환상소설, 과학소설 작가. 웹진 거울, 웹진 크로스로드, 밀리의 서재 등에 단편을 발표했다. 웹진 거울에는 소설뿐만 아니라 장르소설 리뷰도 비정기적으로 게재하고 있다.

단편집 『고치 짓는 여인』, 장편소설 『레일월드』, 앤솔러지 『U, ROBOT』, 『인공지능 크릭스-66』, 『아직은 끝이 아니야』, 『그리고 문어가 나타났다』 등을 출간했다. 웹소설 〈소녀 탐정은 울지 않아!〉, 〈사람이야 귀신이야?〉를 연재했다.

2011년 전자책 출판사 페가나를 설립하여 로드 던세이니 『엘프랜드의 공주』, H.G. 웰스 『달의 첫 방문자』, 로버트 E. 하워드 ‘야만인 코난’ 시리즈, 클라크 애슈턴 스미스 『조티크』 등을 번역·출간했다.

호러 장르는 활자 매체가 이미지, 영상, 게임을 이길 수 없다고 오랫동안 생각해 왔다. 자극적이고 말초적인 공포라는 점에 있어서는 여전히 그렇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접한 많은 소설을 통해 활자만이 줄 수 있는 공포와 그 너머의 위안이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이런 생각이 매드앤미러 기획에 참여하는 동기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은둔의 작가 엄정진의 단편 SF판타지 소설

환상문학 웹진 《거울》, SF문학 웹진 《크로스로드》등을 통해 탄탄한 스토리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흥분시켰던 판타지 작가 엄정진이 그간의 침묵을 깨고 오랜만에 돌아왔다. [Pilza2]와 [정희자]라는 필명으로 한국 환상문학계를 떠받치던 은둔의 작가 엄정진의 대표 판타지소설 일곱 편이 이 책에 모였다. 기발한 상상력과 탄탄한 필력이 돋보이는 수준 높은 판타지 소설, SF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복합장르의 새로운 판타지 소설들을 만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