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으로 '마더구스 최고의 신인 그림책 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은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살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숫자에 따라 늘어나는 스무 가지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 속에서 1부터 20까지를 하나부터 스물까지 고유어와 함께 놀이하듯 자연스레 익히며 수의 개념을 배우는 숫자놀이 책입니다. 외로운 오소리 하나, 오소리를 도와주러 달려온 고래 둘, 친절한 바다새 셋, 또록또록 개구리 눈알 넷, 윙윙 파리 다섯 등 1부터 20까지 수를 세는 동안 스무 가지의 동물들은 그 숫자를 따라 늘어나며 익살스런 표정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펼쳐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