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일본 침략주의에 대항하여 싸운 안중근 의사는 조선 말기 대한제국 시대인 1905년, 일본이 우리나라를 보호하여 준다는 허울 좋은 구실 아래 을사늑약을 강제로 맺고 우리나라의 외교권을 빼앗은 뒤 식민통치의 굴레를 다져갈 때 그 원흉을 저격한 민족의 큰 영웅입니다.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는 온몸을 던져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위대한 항일 독립투사이자, 나라의 독립과 민족을 사랑하는 숭고한 정신을 몸소 보여준 민족의 큰 스승이었습니다. 1962년 정부는 안중근 의사에게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중장’을 추서하여 위대한 업적을 기렸습니다. 구국의 지도자로 항일 투사이자 애국지사로 소중한 목숨을 국민에게 바친 안중근 의사의 탁월한 리더십과 남다른 구국 정신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배워서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국가와 민족의 동량으로서의 꿈과 희망을 키워가기 바랍니다.